정부기관 사칭 악성 이메일 대응 안내
정부기관 사칭 악성코드 관련 대응 안내
□ 아래 예시와 같이 정부 발표 정책을 사칭한 이메일에 악성코드 랜섬웨어를 심어 기업이 피해 볼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시고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사례 예시)
A기업의 직원 홍길동씨는 A기업의 내부 이메일로 ‘메가프로젝트 설명자료’ 제하의 메일이 수신되어 의심없이 열람하였음. 이메일은 정부의 공식 문서처럼 정교한 투자계획이 명시돼 있어 악성메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열람했지만, 열람 이후 악성코드가 확산되어 피해를 입게 되었음. A기업은 피해사실이 알려질 경우 원청업체와의 관계 등을 감안하여 KISA에 별도로 신고하지 않았음
*「정보통신망법」상 침해사고 발생時신고 의무는‘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만 부여함으로,
자체 업무수행을 위해 내부망을 운용하는 제조업 등 여타 업종은 자율 신고 대상
□ 조치 필요사항
ㅇ 각종 정책 발표 시에 정부 정책을 사칭하여, 악성코드가 심겨진 거짓 이메일이 발송될 수 있으므로 관련 기업과 협회·단체등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정부정책 발표 관련, 발신자 메일주소가 기관 공식메일(@koipa.re.kr)이 아닌 상용 이메일(Gmail, 네이버 메일 등)인 경우 정부기관을 사칭한 악성 이메일 가능성이 있으니 열람하지 말 것
ㅇ 만약 피해가 발생한 경우, 지체없이 민간분야 보안 및 예방·대응기관인 KISA(한국인터넷진흥원-해킹·스팸개인정보침해 상담 118)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연락처 :1433-25(수신자 요금 부담)
해킹·스팸개인정보침해 상담 118

